보건복지부는 국립보건원장(1급)에 이준상(李駿商)고려대교수(56·기초의학)를,국립암센터 초대소장에 박찬일(朴贊一)서울대교수(56·치료방사선과)를공개모집으로 각각 내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교수는 고려대 의대를 졸업하고 지난 73년부터 모교에서 교수생활을 해왔으며 초대 의료법학회장을 역임했다.내달 중순 정식 발령을 받는다.
박교수는 암센터와 관련된 재량과 책임한계 등을 장관과 약정한 뒤 이 범위내에서 책임경영을 맡게 된다.
이에 따라 내년 10월 경기도 일산에서 개원하게 될 국립암센터는 책임운영기관(에이전시) 형태로 운영되게 된다.
이교수는 고려대 의대를 졸업하고 지난 73년부터 모교에서 교수생활을 해왔으며 초대 의료법학회장을 역임했다.내달 중순 정식 발령을 받는다.
박교수는 암센터와 관련된 재량과 책임한계 등을 장관과 약정한 뒤 이 범위내에서 책임경영을 맡게 된다.
이에 따라 내년 10월 경기도 일산에서 개원하게 될 국립암센터는 책임운영기관(에이전시) 형태로 운영되게 된다.
1999-04-1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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