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청와대서 정·재계 간담회

22일 청와대서 정·재계 간담회

입력 1999-04-09 00:00
수정 1999-04-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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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그룹의 재무구조 개선결과를 평가하는 첫 청와대 정·재계 간담회가 오는 22일 열린다.

금융감독위원회 고위 관계자는 8일 “5대 재벌의 1·4분기 재무구조개선약정 이행실적을 평가하기 위한 간담회가 오는 22일 청와대에서 金大中대통령주재로 열리며 이에 앞서 13일에는 워크아웃 평가를 위한 간담회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5대그룹 간담회에는 金宇中 전경련회장을 비롯한 5대그룹 총수와 한빛·제일·외환 등 주채권은행장,李揆成 재정경제부장관,李憲宰 금융감독위원장,朴泰榮 산업자원부장관,康奉均 청와대 경제수석 등이 참석한다.

1999-04-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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