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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대학을 졸업한 차세대 공격수 장병철(195㎝.성균관대)과 세터 최태웅(185㎝),석진욱(186㎝.이상 한양대),명중재(206㎝.경희대) 등 대학배구‘4인방’이 삼성화재와 3일 계약했다.계약금은 장병철이 3억원으로 가장 많고 최태웅이 2억5천만원,석진욱 2억원,명중재가 1억8천만원.
한편 이들의 삼성화재 입단에 현대자동차와 대한항공,LG화재 등 3팀은 “삼성이 드래프트 약속을 어기고 끝내 자유경쟁으로 선수를 선발,최악의 경우팀해체도 고려하겠다”고 밝혀 배구계에 파란이 일 것으로 보인다.
1999-04-0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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