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대통령은 1일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대비,컴퓨터교육을 통해 정보마인드를 강화해야 할 것”이라면서 “정보통신부와 행정자치부·교육부등 관계부처가 협력,전 국민이 컴퓨터와 가까이 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金대통령은 이날 오전 과학기술부 국정개혁보고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과학기술인력 가운데 실직자를 인턴연구원 등으로 적극 활용해야 할 것”이라며 “재원을 추가 배정해서라도 이공계 석·박사들의 연구활동에 중단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金대통령은 정보통신부 보고회의에서는 “우체국이 우편통신 뿐아니라 문화공간,컴퓨터교육장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새시대의 우체국상을 발전시켜야 할 것”이라며 우체국의 정보통신공간화 작업을 지시했다.
이에 앞서 南宮晳정보통신부장관은 “2002년까지 데이터의 통신망 고속화를 통해 지금보다 100배 빠른 인터넷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보고했다.
梁承賢 咸惠里
金대통령은 이날 오전 과학기술부 국정개혁보고회의를 주재하는 자리에서“과학기술인력 가운데 실직자를 인턴연구원 등으로 적극 활용해야 할 것”이라며 “재원을 추가 배정해서라도 이공계 석·박사들의 연구활동에 중단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金대통령은 정보통신부 보고회의에서는 “우체국이 우편통신 뿐아니라 문화공간,컴퓨터교육장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새시대의 우체국상을 발전시켜야 할 것”이라며 우체국의 정보통신공간화 작업을 지시했다.
이에 앞서 南宮晳정보통신부장관은 “2002년까지 데이터의 통신망 고속화를 통해 지금보다 100배 빠른 인터넷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보고했다.
梁承賢 咸惠里
1999-04-0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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