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중공업이 하고 있던 국민차와 상용차 사업이 대우자동차로 통합된다.
대우자동차는 대우중공업과의 양수·도계약으로 연 24만대 생산능력을 갖추고 마티즈 등 경차를 생산해 온 창원 국민차공장과 2만대 규모의 군산 상용차공장,6,000대 규모의 부산 버스공장을 인수함에 따라 자동차 생산능력 106만6,000대,매출 9조원대의 초대형 회사가 됐다고 31일 밝혔다.쌍용자동차도연내 통합할 계획이다.
대우자동차는 지난해 12월 ㈜대우와 대우중공업이 보유하고 있던 해외 자동차법인과 ㈜대우의 자동차수출부문을 인수한 데 이어 이번에 국민차와 상용차 부문까지 통합함에 따라 자동차부문 통합작업의 1단계 작업을 끝내게 됐다.
대우자동차는 대우중공업과의 양수·도계약으로 연 24만대 생산능력을 갖추고 마티즈 등 경차를 생산해 온 창원 국민차공장과 2만대 규모의 군산 상용차공장,6,000대 규모의 부산 버스공장을 인수함에 따라 자동차 생산능력 106만6,000대,매출 9조원대의 초대형 회사가 됐다고 31일 밝혔다.쌍용자동차도연내 통합할 계획이다.
대우자동차는 지난해 12월 ㈜대우와 대우중공업이 보유하고 있던 해외 자동차법인과 ㈜대우의 자동차수출부문을 인수한 데 이어 이번에 국민차와 상용차 부문까지 통합함에 따라 자동차부문 통합작업의 1단계 작업을 끝내게 됐다.
1999-04-0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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