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정보-서초동 대우‘엘로즈카운티’

분양정보-서초동 대우‘엘로즈카운티’

입력 1999-03-31 00:00
수정 1999-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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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서울 강남지역 최고의 요지로 꼽히는 노른자위 땅 서초동에 65∼68평형의 대형평형으로만 구성된 고급 아파트 ‘엘로즈카운티’를 분양하고 있다.

오는 2000년 12월 입주예정인 이 아파트는 빌라수준의 마감자재 및 첨단설비를 갖추고도 강남 지역 대형 아파트 시세보다 저렴한 평당 1,000만원 수준에서 분양해 대형평형 수요자의 관심을 끌고 있다.이 아파트는 우면산을 뒤로 하고 서울시내를 바라볼 수 있는 조망이 뛰어난 곳으로 교통환경도 좋다.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어르신 교통비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병윤 위원장(국민의힘·동대문1)이 대표발의한 ‘서울시 어르신 교통비 지원 조례안’이 지난 15일 제336회 정례회 제1차 교통위원회 심의에서 원안 가결됐다. 이번 조례 제정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버스 교통비 지원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제도적 의의가 크다는 평가다. 현행 ‘노인복지법’ 등에 따라 65세 이상 연령층은 지하철 무임승차 혜택을 제공받고 있으나, 시내버스나 마을버스의 경우 별도의 법적 근거와 지원 제도가 없어 교통비 보조가 불가능한 실정이었다. 이에 따라 버스 이용률이 높은 어르신들을 위한 제도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 위원장은 동 조례안을 통해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둔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고 시장의 책무, 지원 계획 수립 등의 내용을 담아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그는 조례안 발의 이유에 대해 “지하철과 함께 대표적인 대중교통 수단인 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이동권과 교통복지 향상 도모가 가장 큰 이유”라고 밝히며 “지원 대상을 70세로 정한 것은 사회적으로 노인 기준 연령을 65세에서 70세로 상향하자는 논의가 진행되고 있고 본 제도를 기시행하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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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기피층인 1층을 없애 전층을 로얄층화하고 호텔식 로비라운지와 녹지공간을 확보,서구식 단지개념을 도입했다.(02)567-2495∼6

1999-03-3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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