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도 시정에 참여한다.
제주시(시장 金泰煥)는 29일 청소년 관련 시책을 보다 실효성 있게 추진하고 청소년들의 시정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키기 위해 오는 4월부터 ‘청소년시정참여위원회’를 신설,운영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교육청으로부터 추천받은 중학생 24명,고교생 24명 등 48명으로구성된다.시의 청소년 시책 자문과 심의,청소년 관련 시책에 대한 조사 및연구,각종 청소년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지금까지는 근거 자료 등을 토대로 각종 청소년 정책을 획일적으로 추진해 왔으나 앞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시정에 참여함으로써 관련 시책들이 질적으로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시(시장 金泰煥)는 29일 청소년 관련 시책을 보다 실효성 있게 추진하고 청소년들의 시정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키기 위해 오는 4월부터 ‘청소년시정참여위원회’를 신설,운영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교육청으로부터 추천받은 중학생 24명,고교생 24명 등 48명으로구성된다.시의 청소년 시책 자문과 심의,청소년 관련 시책에 대한 조사 및연구,각종 청소년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지금까지는 근거 자료 등을 토대로 각종 청소년 정책을 획일적으로 추진해 왔으나 앞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시정에 참여함으로써 관련 시책들이 질적으로 향상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9-03-3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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