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TV ‘21세기 기획‘ 10부작 제작

K-1TV ‘21세기 기획‘ 10부작 제작

입력 1999-03-27 00:00
수정 1999-03-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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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천년의 시작을 앞두고 희망과 불안이 교차되고 있다.

‘21세기는 어떻게 변화할까?’‘인간은 더 행복해질까?’‘과학은 어디까지 발전할까?’ 거듭되는 의문을 풀어보기 위한 다큐멘터리 프로로 KBS1TV가 ‘21세기 기획­희망의 조건’ 10부작을 제작했다.3월부터 매달 한편씩 10회에 걸쳐 제작·방송될 이 프로는 막연한 주제가 아니라 일상생활과 관련된 이야기를 통해 인류문명이 풀어야할 문제를 하나씩 짚어보는 ‘21세기의 준비운동’이 될 것이라는게 제작진의 설명이다.

28일(일 저녁8시 방송) 방송될 제1편 ‘컴퓨터 사회는 안전한가­2000년 시한폭탄,Y2K’는 컴퓨터 재난의 실체와 국내 준비상황을 중간점검한다.비상식량·응급약품·배터리·휴대용 라디오 등을 미리 준비해 두라는 미국 정부발표의 ‘생존법’도 소개한다.

1999-03-27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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