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黃性淇 특파원┑오부치 게이조(小淵惠三) 일본 총리는 21일 방한 후가진 귀국기자회견에서 자신의 한국방문이 성공적이었음을 강조하고 “미래지향적인 한·일관계가 착실하게 진척되고 있다”고 말했다.
오부치 총리는 총리관저에서 이날 저녁 귀국 직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해 金大中대통령 방일 때의 공동선언을 보다 확실한 것으로 다졌다”고 밝히고 “상호간에 결의를 한층 새롭게 하면서 양국의 경제발전과 안보협력의 진전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金대통령과의 개인적인 신뢰관계도 구축,만족할만한 내용이었다”며 방한성과를 강조했다.
그는 또 “일본에 대한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다.젊은 사람들과 만나 악수를 나누고 대학에서 안보문제에 대해 연설하는 것등은 지금까지 생각할 수없었다”면서 만족을 표시했다.
marry01@
오부치 총리는 총리관저에서 이날 저녁 귀국 직후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해 金大中대통령 방일 때의 공동선언을 보다 확실한 것으로 다졌다”고 밝히고 “상호간에 결의를 한층 새롭게 하면서 양국의 경제발전과 안보협력의 진전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金대통령과의 개인적인 신뢰관계도 구축,만족할만한 내용이었다”며 방한성과를 강조했다.
그는 또 “일본에 대한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다.젊은 사람들과 만나 악수를 나누고 대학에서 안보문제에 대해 연설하는 것등은 지금까지 생각할 수없었다”면서 만족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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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03-2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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