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도 ‘노사정위’ 구성

시내버스도 ‘노사정위’ 구성

입력 1999-03-20 00:00
수정 1999-03-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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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시내버스 노사정위원회’를 구성,다음달부터 운영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위원회는 시내버스 구조조정에 따른 이해 당사자들간의 이견을 조율하고 구조조정을 합리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노사정간 협력방안을 협의하고 서울시장의 자문에 응하게 된다.

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13명 내외로 구성된다.위원장은 구조조정에 중립적인 인사중에서 선출하기로 했다.

이영실 서울시의원, 중랑구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 위한 중랑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식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22일 면목동 중랑구민회관 부지에서 개최된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을 위한 ‘중랑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식’에 참석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이 의원을 비롯해 중랑구청장, 중랑구의원, 서울주택도시공사(SH) 및 시공·감리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의원은 현장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예방 대책을 철저히 강구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면목행정복합타운은 이번 해체공사 시작 후 후속 절차로 사업계획 승인과 실시설계 등을 거쳐 2027년 착공, 2030년에 준공할 계획이다. 지난 1994년 준공된 중랑구민회관이 32년 만에 해체 수순을 밟는다. 그간 공연·교육·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하며 지역 주민의 대표 생활문화기반시설로 자리매김해 온 구민회관은, 이번 해체공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통합개발에 들어간다. 구는 이를 통해 주민 편의성을 극대화한 현대식 복합시설을 새롭게 조성할 방침이다. 면목행정복합타운 통합개발 사업은 구의 핵심사업으로, 면목동 378-10번지 일원에 지하 4층부터 지상 47층 규모의 대규모 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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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및 사용자대표 각 2명,서울시 교통관리실장,법률·회계·교통·시민단체·구조조정·노동 등 각계 전문가와 소비자단체 대표가 참가한다.

1999-03-2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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