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특수3부는 18일 병역을 면제받기 위해 병무청 직원에게 뇌물을 건넨 프로야구 LG트윈스 1루수 徐溶彬씨(28)를 제3자 뇌물교부 및 병역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徐씨는 지난 97년 병무청 직원을 직접 찾아가 “신체검사에서 병역면제 판정을 받도록 군의관에게 부탁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2,500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徐씨는 지난 97년 병무청 직원을 직접 찾아가 “신체검사에서 병역면제 판정을 받도록 군의관에게 부탁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2,500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1999-03-19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