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비리 서용빈 선수 구속

병역비리 서용빈 선수 구속

입력 1999-03-19 00:00
수정 1999-03-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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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특수3부는 18일 병역을 면제받기 위해 병무청 직원에게 뇌물을 건넨 프로야구 LG트윈스 1루수 徐溶彬씨(28)를 제3자 뇌물교부 및 병역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

徐씨는 지난 97년 병무청 직원을 직접 찾아가 “신체검사에서 병역면제 판정을 받도록 군의관에게 부탁해달라”는 청탁과 함께 2,500만원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1999-03-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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