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청소년수련장 내일 개장…

서울대공원 청소년수련장 내일 개장…

입력 1999-03-16 00:00
수정 1999-03-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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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서울대공원 청소년수련장을 16일 개장,오는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수련장은 야영장,등산코스,체력단련장,캠프파이어장,배구·농구장,휴게소등 각종 수련시설과 취사장,샤워장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1,000여명을 한꺼번에 수용할 수 있다.

1명당 이용료는 2박3일을 기준으로 어린이 200원,청소년 500원,어른 700원이다.예약 및 문의는 청소년수련장(500-7146)으로 하면 된다.

강석주 서울시의원 “‘서서울문화플라자’ 설계공모 당선 환영…서남권 복합문화공간 첫걸음”

서울특별시의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강서2)은 지난 6일, 강서구 내발산동 일대에 들어설 ‘서서울문화플라자’의 설계공모 당선작이 최종 확정된 것에 대해 깊은 환영의 뜻을 전했다. 강 의원은 “문화와 체육, 돌봄 인프라 확충을 간절히 기다려 온 서남권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 드디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게 됐다”며 사업 추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서서울문화플라자’는 도서관, 생활체육시설, 서울형 키즈카페가 결합된 복합공공시설로, 총사업비 약 592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주민 수요가 높은 워킹풀과 어린이풀을 갖춘 대형 수영장과 다목적 체육시설 등 생활체육 인프라가 대폭 확충된다. 상대적으로 문화·생활 SOC 인프라가 부족했던 서남권 지역에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복합시설이 조성되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가 확대되고 가족 단위 여가활동과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과 체육·돌봄 기능이 결합된 생활밀착형 공간으로서 지역사회 활력 제고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번 사업은 당초 시립도서관 중심 계획에서 나아가 생활체육과 돌봄 기능까지 결합한 복합시설로 확대되면서 주민 수요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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曺德鉉

1999-03-1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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