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의 아파트 분양권 가격이 지난 1월보다 평균 500만원 가량 상승했다.
7일 부동산 투자 자문업체인 21세기 컨설팅에 따르면 지난 1월 말과 지난달 25일의 서울지역 아파트 분양권 값을 조사한 결과 마포·강남·영등포·강서구 등에서 500만∼1,000만원 가량 올랐다.
마포구 대흥동 태영아파트 32평형이 1억9,500만원에서 2억1,500만원으로 2,000만원 올라 상승 폭이 가장 컸고 신정동 서강 LG아파트 25평형은 1억3,500만원에서 1억4,000만원으로 500만원 올랐다.
영등포구 당산동 효성아파트 24평형이 1억1,500만원에서 1억2,500만원으로,32평형은 1억6,300만원에서 1억7,300만원으로 각각 1,000만원 가량 오른 값에 거래됐다.
朴建昇 ksp@
7일 부동산 투자 자문업체인 21세기 컨설팅에 따르면 지난 1월 말과 지난달 25일의 서울지역 아파트 분양권 값을 조사한 결과 마포·강남·영등포·강서구 등에서 500만∼1,000만원 가량 올랐다.
마포구 대흥동 태영아파트 32평형이 1억9,500만원에서 2억1,500만원으로 2,000만원 올라 상승 폭이 가장 컸고 신정동 서강 LG아파트 25평형은 1억3,500만원에서 1억4,000만원으로 500만원 올랐다.
영등포구 당산동 효성아파트 24평형이 1억1,500만원에서 1억2,500만원으로,32평형은 1억6,300만원에서 1억7,300만원으로 각각 1,000만원 가량 오른 값에 거래됐다.
朴建昇 ksp@
1999-03-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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