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6일 안양문예회관에서 합동 후보선정위원회를 열어 李俊炯만안지구당위원장을 안양시장 보궐선거 후보로 선출했다.李위원장은 안양지역 동안갑,을 및 만안 등 3개 지구당의 대의원 117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후보경선에서 89표를 얻었다.朴鐘駿변호사는 28표를 얻는데 그쳤다.
郭太憲 ti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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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03-0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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