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년 6대 국회의원 선거때 국민회의 權魯甲고문과 함께 金大中대통령의 선거운동을 하며 ‘정치판’에 뛰어들었다.62년 재경 목포상고 동창회를 조직하는 일로 金대통령을 처음 만났다.그동안 언론에 權고문의 최측근으로 묘사된 주인공이다.權고문이 지난 68년 결혼한 뒤 함께 살았을 정도다.‘權고문의 분신(分身)’‘리틀 權魯甲’‘야당 주임상사’ 등으로 불린다.부인 申淳子씨와 1남2녀■전남 목포·56■중앙대 신문방송학과■신한민주당 창당 준비위원■국민회의 지방자치위원회 부위원장
1999-03-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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