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어붙은 ‘雨水’…서울 영하8도 “내일 더 추워”

얼어붙은 ‘雨水’…서울 영하8도 “내일 더 추워”

입력 1999-02-19 00:00
수정 1999-02-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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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은 ‘언 땅이 녹기 시작한다’는 우수(雨水)지만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8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이 춥겠다.

기상청은 18일 “밤부터 차가운 대륙성고기압 세력이 확장하면서 19일 아침에는 대관령 영하 13도,춘천 영하 10도,수원 영하 7도,대전·청주·전주 영하 6도,광주 영하 5도 등으로 기온이 떨어지겠다”고 예보했다.

추위는 20일 서울 영하 10도,대관령 영하 15도 등으로 절정에 이르다가 휴일인 21일 오후부터 차차 풀리겠다.

李志運 jj@

1999-02-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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