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희원 김미현 박세리(왼쪽부터)가 선라이즈하와이언레이디스오픈대회를 앞두고 카폴레이골프장 앞에서 선전을 다짐하며 활짝 웃고 있다.김미현은 19일 새벽 3시20분,박세리는 오전 7시50분 올시즌 LPGA 신인왕 후보 아키코 후쿠시마(일본) 등과 조를 이뤄 각각 티오프했다.
하와이┑임형식특파원 lim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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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02-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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