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國서 아편 대량밀매 北총영사관 직원 구속 입력 1999-02-14 00:00 수정 1999-02-14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9/02/14/19990214023006 URL 복사 댓글 0 ┑베이징 연합┑중국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주재 북한총영사관 직원 1명이 다량의 아편을 몰래 들여와 대리인을 시켜 팔려다 적발돼 중국 공안당국에 구속돼 있는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1999-02-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