洪英基 전국회부의장이 10일 오전 1시15분 서울 강남구 일원동 삼성의료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향년 81세. 洪전부의장은 60년 5대때 전북 순창에서 민주당 소속 민의원으로 당선돼 정계에 입문했다.6·8·13대 의원을 거쳐 14대 때는 후반기 국회부의장을 지냈다.유족으로는 부인 白秀任씨(82)와 2남3녀.장례식은 오는 13일 오전 8시 빈소인 삼성의료원에서 거행되며,장지는 대전 국립묘지.연락처 (02)3410-0916,0947.
1999-02-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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