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은 오는 21일로 예정된 金大中대통령의 국민과의 대화에서 현 시국을풀어나갈 덕목으로 ‘희망·인내·화합’의 3대 원칙을 제시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국민회의 鄭東泳 辛基南 김한길의원 등 실무대책팀은 지난 6일 청와대에서金대통령과의 면담을 통해 이같은 3대원칙을 승인받았으며 추후 한두차례의실무회의를 거쳐 세부사항을 확정할 방침이다.
여권의 고위관계자는 “국민과의 대화 진행방식도 기존에서 탈피,신랄하고‘위험스런’ 현장의 목소리가 金대통령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 수용할방침”이라며 “이번 대화를 통해 참여민주주의가 확고하게 정착될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吳一萬oilman@
국민회의 鄭東泳 辛基南 김한길의원 등 실무대책팀은 지난 6일 청와대에서金대통령과의 면담을 통해 이같은 3대원칙을 승인받았으며 추후 한두차례의실무회의를 거쳐 세부사항을 확정할 방침이다.
여권의 고위관계자는 “국민과의 대화 진행방식도 기존에서 탈피,신랄하고‘위험스런’ 현장의 목소리가 金대통령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 수용할방침”이라며 “이번 대화를 통해 참여민주주의가 확고하게 정착될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吳一萬oilman@
1999-02-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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