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은 9일 대구를 섬유산업의 중심지로 집중 육성하기 위해 연내에 ‘섬유산업 구조개선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키로 했다. 국민회의 趙世衡 총재권한대행은 이날 대구를 방문,직물생산업체인 주식회사 성안에서 기자회견을 갖고,“오는 2003년까지 총 6,800억원의 예산을 투입,대구를 섬유,디자인,패션의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밀라노 프로젝트’를 차질없이 추진하겠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1999-02-1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손주는 보여줘야지!” 이혼해도 설 명절 참석하라는 시댁…이게 맞나요?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2/14/SSC_2026021414422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