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음반산업도 세제혜택

영화·음반산업도 세제혜택

입력 1999-01-26 00:00
수정 1999-01-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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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음반산업이 오는 3월부터 대거 벤처기업에 포함돼 세제혜택을 받는다. 현재는 입체 컴퓨터그래픽 만화영화 등 극히 일부 업종만 벤처기업으로 간주되고 있으나 벤처기업으로 간주되는 문화사업의 범위가 대폭 늘어나는 것이다.그러나 영화와 음반의 복사업이나 음란물 등은 벤처기업 대상에서 제외될 예정이다. 25일 재정경제부 등에 따르면 문화관광부와 중소기업청은 영상,음반,비디오와 게임소프트웨어업 가운데 신기술이나 지식을 이용한 사업을 벤처기업으로 지정키로 하고 막판 절충을 벌이고 있다.李商一

1999-01-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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