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동계유니버시아드에 참가하는 한국선수단이 12일 결단식을 갖고 필승의지를 다졌다. 연세대 김영환 교수(사회체육과)가 단장을 맡은 한국선수단 결단식은 김운용 대한체육회장,김종량 대한대학스포츠위원회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이날 오후 올림픽공원내 올림픽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선수단은 오는 16일 출국,17일 개최지인 슬로바키아의 포프라드-타트리에 도착할 예정이다.
1999-01-13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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