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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大中대통령이 8일 오전 청와대에서 노로타 호세이(野呂田芳成)일본방위청장관을 접견하고 동북아시아 안정을 위해 한·미·일 세 나라의 공조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청와대 사진기자단│1999-01-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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