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대통령은 30일 오후 청와대로 장·차관과 시·도지사를 부부동반으 로 초청,“경제적으로 21세기는 반드시 한국만을 위한 세기”라면서 “올해 4대 개혁의 큰 틀을 잡았으니 명년엔 이를 구체적으로 내실화해 국민이 불경 기와 실업의 고통에서 해방되고 희망을 갖는 해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 했다.
金대통령은 또 “남북문제도 내년에는 평화적으로 해결되는 가닥이 잡히는 해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이어 “한해를 보내며 우리가 처음 일을 맡았을 때 느꼈던 절망감과 암담 함이 어느 정도 가시게 됐다”고 지적하고 “국내외가 일치해 한국은 외환위 기를 넘겼고,한국경제는 앞으로 계속 상승의 길로 갈 것이라는 얘기를 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金대통령은 또 “대통령을 하는 동안 정말 올바른 길을 가 역사에 큰 지탄 을 받지않는 대통령이 꼭 되겠다”면서 “1년후에 만날 때는 ‘이만큼 해냈 다’는 자부심을 갖게되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겼콱?賢 yangbak@daehanmaeil.com **끝** (대 한 매 일 구 독 신 청 721-5544)
金대통령은 또 “남북문제도 내년에는 평화적으로 해결되는 가닥이 잡히는 해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이어 “한해를 보내며 우리가 처음 일을 맡았을 때 느꼈던 절망감과 암담 함이 어느 정도 가시게 됐다”고 지적하고 “국내외가 일치해 한국은 외환위 기를 넘겼고,한국경제는 앞으로 계속 상승의 길로 갈 것이라는 얘기를 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金대통령은 또 “대통령을 하는 동안 정말 올바른 길을 가 역사에 큰 지탄 을 받지않는 대통령이 꼭 되겠다”면서 “1년후에 만날 때는 ‘이만큼 해냈 다’는 자부심을 갖게되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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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12-3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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