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 대통령은 빌 클린턴 미 대통령으로부터 지난 11월 자신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金대통령과 한국민이 보여준 환대에 깊이 감사한다는 내용의 서한을 받았다고 청와대 공보수석실이 27일 밝혔다.
클린턴 대통령은 이 서한에서 “지난번 방한은 영예롭고 즐거웠으며,미국을 대표해 역사상 중차대한 시점에 놓인 한국이 金대통령과 한국민의 노력으로 이룩한 엄청난 성취를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중요한 일이었다”고 회고했다.<梁承賢 yangbak@daehanmaeil.com>
클린턴 대통령은 이 서한에서 “지난번 방한은 영예롭고 즐거웠으며,미국을 대표해 역사상 중차대한 시점에 놓인 한국이 金대통령과 한국민의 노력으로 이룩한 엄청난 성취를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중요한 일이었다”고 회고했다.<梁承賢 yangbak@daehanmaeil.com>
1998-12-2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