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23일 성탄절을 맞아 모범수 등 1,100여명을 가석방한다고 밝혔다.
이는 매달 600∼700명 규모로 가석방 시켜온 것에 비할 때 50% 이상 늘어난 규모이다.
법무부 관계자는 “성탄절 특사가 없는 만큼 가석방 대상에 민생치안과 관련이 없는 경제사범 등을 대거 포함시켜 평소 보다 규모를 늘렸다”고 말했다.<金載千 patrick@daehanmaeil.com>
이는 매달 600∼700명 규모로 가석방 시켜온 것에 비할 때 50% 이상 늘어난 규모이다.
법무부 관계자는 “성탄절 특사가 없는 만큼 가석방 대상에 민생치안과 관련이 없는 경제사범 등을 대거 포함시켜 평소 보다 규모를 늘렸다”고 말했다.<金載千 patrick@daehanmaeil.com>
1998-12-24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