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분규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정화개혁회의측 승려들이 21일 하오 대구 동화사를 전격 접수했다.
조계종 내분이후 개혁회의측이 총무원측 주지가 있는 본사를 접수한 것은 동화사가 처음이다.<대구 黃暻根 kkhwang@daehanmaeil.com>
조계종 내분이후 개혁회의측이 총무원측 주지가 있는 본사를 접수한 것은 동화사가 처음이다.<대구 黃暻根 kkhwang@daehanmaeil.com>
1998-12-2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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