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16일 올해 관세사 시험 합격자 62명을 선정,발표했다.
수석합격은 78.25점을 얻은 洪暎善씨(41·중앙대 영문과 졸)가 차지했다. 최고령 합격자는 李廷基씨(52·외국어대 스페인어과 졸)이며,최연소 합격자는 유일한 여성합격자인 具彩林씨(22·효성대 무역학과 4년)로 밝혀졌다.
합격자 가운데는 일반응시자가 56명,10년 이상 세관근무 경력자가 6명이다.
올해 관세사시험 합격자는 취업난으로 고학력자의 지원이 늘어나면서 지난해 합격자 18명을 크게 웃돌았다. 관세사 시험은 수급사정에 따라 수시 또는 격년제로 실시해오다 96년부터 매년 1회 정기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과목 낙제 없이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된다.
관세사는 11월 말 현재 1,329명이나 562명만이 개업하고 있다.<대전 李健永 seouling@daehanmaeil.com>
수석합격은 78.25점을 얻은 洪暎善씨(41·중앙대 영문과 졸)가 차지했다. 최고령 합격자는 李廷基씨(52·외국어대 스페인어과 졸)이며,최연소 합격자는 유일한 여성합격자인 具彩林씨(22·효성대 무역학과 4년)로 밝혀졌다.
합격자 가운데는 일반응시자가 56명,10년 이상 세관근무 경력자가 6명이다.
올해 관세사시험 합격자는 취업난으로 고학력자의 지원이 늘어나면서 지난해 합격자 18명을 크게 웃돌았다. 관세사 시험은 수급사정에 따라 수시 또는 격년제로 실시해오다 96년부터 매년 1회 정기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과목 낙제 없이 평균 60점 이상이면 합격된다.
관세사는 11월 말 현재 1,329명이나 562명만이 개업하고 있다.<대전 李健永 seouling@daehanmaeil.com>
1998-12-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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