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차로에서 4차로로 확장공사가 진행중인 영동고속도로 새말∼횡계 구간이 임시 개통돼 서울∼용평 운행 시간이 3시간에서 2시간30분으로 30분 줄어든다.
건교부는 새해 1월30일부터 2월6일까지 8일 동안 강원도 용평에서 열리는 제4회 동아시아경기대회를 전후해 현재 4차로 확장 공사중인 영동고속도로 새말∼횡계 69.3㎞ 구간을 15일 오후 2시부터 2월 말까지 2개월동안 임시 개방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임시 개통되는 새말∼횡계 구간은 새말IC∼둔내IC∼면온IC∼장평IC∼속사IC∼진부IC∼횡계IC∼용평리조트다.<朴建昇 ksp@daehanmaeil.com>
건교부는 새해 1월30일부터 2월6일까지 8일 동안 강원도 용평에서 열리는 제4회 동아시아경기대회를 전후해 현재 4차로 확장 공사중인 영동고속도로 새말∼횡계 69.3㎞ 구간을 15일 오후 2시부터 2월 말까지 2개월동안 임시 개방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임시 개통되는 새말∼횡계 구간은 새말IC∼둔내IC∼면온IC∼장평IC∼속사IC∼진부IC∼횡계IC∼용평리조트다.<朴建昇 ksp@daehanmaeil.com>
1998-12-1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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