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로 외국인 투자유치를 위한 토지전문 정보센터가 14일 문을 열었다. 한국토지공사는 토지부문의 외자유치를 활성화 하기 위해 외국인의 접근이 용이하고 외국인 투자유치 관련기관이 많이 자리잡고 있는 서울 강남 테헤란로변에 ‘외국인토지정보센터’를 개설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02)5507777∼9.
1998-12-1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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