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의원연맹은 14일 여의도 연맹 사무실에서 운영위원회의를 열어 지난 11월 사의를 표명한 金潤煥 회장 후임에 자민련 朴泰俊 총재를 추대키로 했다.
한일의원연맹은 15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간사회의를 열어 朴총재를 새 회장으로 공식 선출한다.朴총재는 지난 80년과 88년 두차례에 걸쳐 한일의원연맹회장을 역임했다.<朴大出 dcpark@daehanmaeil.com>
한일의원연맹은 15일 오전 국회 귀빈식당에서 간사회의를 열어 朴총재를 새 회장으로 공식 선출한다.朴총재는 지난 80년과 88년 두차례에 걸쳐 한일의원연맹회장을 역임했다.<朴大出 dcpark@daehanmaeil.com>
1998-12-1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