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교육청은 29일 도둑누명을 썼다며 초등학생이 음독자살한 사건이 발생한 진주 D초등학교 교장 文순조씨(62)를 학생지도책임 소홀 등의 이유로 직위해제했다고 밝혔다.<진주=李正珪 jeong@daehanmaeil.com>
1998-11-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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