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李鎬元 부장판사)는 27일 대전 을지의대 설립인가 청탁과 함께 3,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전 대전시장 廉弘喆 피고인(54)에게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의 알선수재죄를 적용,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및 추징금 3,000만원을 선고했다. 廉피고인은 판결에 불복,항소하겠다고 밝혔다.<姜忠植 chungsik@daehanmaeil.com>
1998-11-2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사망자 전원 북한인” 사고 났는데 러 ‘쉬쉬’…‘쾅쾅쾅’ 처참한 현장](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8/SSC_202610281652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