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비치 AFP 연합】 미스 이스라엘 리노 아바길(19)이 26일 세이셸공화국 마에비치에서 열린 올해 미스월드 선발대회에서 미스월드로 선발됐다. 86개국 미녀들 중에서 세계 최고의 미인으로 선발된 아바길은 언론계 진출을 희망하는 모델로 재즈 댄스와 고전무용·발레 등 무용에 소질이 있다. 2위에는 마르티니크섬 출신의 미스 프랑스 베로니크 칼로(23)가 차지했으며 미스 말레이시아의 픽 림 리나 테오(22)가 3위에 올랐다.
1998-11-2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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