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李會昌 총재는 27일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洪淳瑛 외교통상장관의 예방을 받고 한·일어업협정 비준 문제 등 외교현안에 관해 논의했다.
李총재는 洪장관으로부터 한·일어업협정 국회비준 협조 요청을 받고 “외교부가 독도를 돌섬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우리 어민이 살고 있는 현실에 비춰 잘못된 시각”이라며 “어업협정으로 인한 어민들의 엄청난 피해를 고려해야 한다”고 거부의사를 전달했다.<朴贊玖 ckpark@daehanmaeil.com>
李총재는 洪장관으로부터 한·일어업협정 국회비준 협조 요청을 받고 “외교부가 독도를 돌섬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우리 어민이 살고 있는 현실에 비춰 잘못된 시각”이라며 “어업협정으로 인한 어민들의 엄청난 피해를 고려해야 한다”고 거부의사를 전달했다.<朴贊玖 ckpark@daehanmaeil.com>
1998-11-2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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