崔 교수,정정보도 심판 청구

崔 교수,정정보도 심판 청구

입력 1998-11-27 00:00
수정 1998-1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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崔章集 고려대교수 논란과 관련,한국전쟁의 기원에 대한 수정주의 이론을 대표하는 브루스 커밍스 교수(미국 시카고대)를 비롯한 미국,일본 등 해외의 한국학 연구학자 49명은 25일 ‘2차 공동성명’을 내고 “월간조선 11월호가 崔교수의 한국전쟁에 대한 글을 왜곡했다는 서울지방법원의 판결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한편 崔교수측은 지난 19일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선일보와 월간조선,주간조선을 상대로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24건의 정정보도문과 24건의 반론보도문을 게재해 줄 것을 요구하는 등 48건의 중재신청을 무더기로 냈다.<崔光淑 bori@daehanmaeil.com>

1998-11-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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