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산 관광일정이 비수기인 다음달 1일부터 내년 3월말까지 현행 4박5일에서 3박4일로 하루 줄어들고 요금도 평균 138만원에서 86만원으로 내린다.
금강산 관광 주관사인 현대 드림투어는 20일 이같이 발표했다.
이에 따라 금강산 관광요금은 현재 2인1실 기준 109만2천∼317만9천원에서 68만∼235만원으로 조정된다.
금강호는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봉래호는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에 출항한다.단 금강호는 기존에 모집한 관광객 수송을 위해 다음 달 4일과 7일에 특별운항된다.<魯柱碩 joo@daehanmaeil.com>
금강산 관광 주관사인 현대 드림투어는 20일 이같이 발표했다.
이에 따라 금강산 관광요금은 현재 2인1실 기준 109만2천∼317만9천원에서 68만∼235만원으로 조정된다.
금강호는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봉래호는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에 출항한다.단 금강호는 기존에 모집한 관광객 수송을 위해 다음 달 4일과 7일에 특별운항된다.<魯柱碩 joo@daehanmaeil.com>
1998-11-21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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