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으로 장기간 투병해온 한나라당 趙重衍 의원(62·전국구)이 17일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별세했다.공주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한 趙의원은 10·11·15대 의원을 지냈다.가족으로는 부인 李貞淑씨와 3남 1녀가 있다.영결식은 20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국회장으로 치러진다.
34100915,7882892<吳豊淵 poongynn@daehan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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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11-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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