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 연합】 이라크 사태가 해결되면서 북해산 브렌트유 가격이 10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런던 국제원유거래소(IPE)에서 브렌트유는 16일(현지시각) 종가가 배럴당 11.73달러로 형성된데 이어 17일 오전 배럴당 11.80달러로 거래돼 지난 88년 10월이후 최초로 배럴당 12달러 이하로 떨어졌다.
런던 국제원유거래소(IPE)에서 브렌트유는 16일(현지시각) 종가가 배럴당 11.73달러로 형성된데 이어 17일 오전 배럴당 11.80달러로 거래돼 지난 88년 10월이후 최초로 배럴당 12달러 이하로 떨어졌다.
1998-11-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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