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당 1만개 쏟아질듯
18일 새벽 33년 만에 찾아오는 세기의 별똥별 우주쇼가 동쪽 하늘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우리나라에서 ‘사자자리 유성우’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때는 18일 새벽 3시부터 6시30분까지.이때 쏟아지는 유성우는 시간당 2,000개에서 1만개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연세대 천문대(대장 천문원)는 17일 오후 11시부터 천안시 동면 죽계리에서 유성우 공개 관측회를 개최한다.홈페이지(obs1.yonsei.ac.kr>
유성우를 관측하기 가장 좋은 장소는 동경 120도30분,북위 21도다.서울은 동경 127도2분,북위 37도 16분에 위치해 있다.<魯柱碩 joo@daehanmaeil.com>
18일 새벽 33년 만에 찾아오는 세기의 별똥별 우주쇼가 동쪽 하늘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우리나라에서 ‘사자자리 유성우’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때는 18일 새벽 3시부터 6시30분까지.이때 쏟아지는 유성우는 시간당 2,000개에서 1만개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연세대 천문대(대장 천문원)는 17일 오후 11시부터 천안시 동면 죽계리에서 유성우 공개 관측회를 개최한다.홈페이지(obs1.yonsei.ac.kr>
유성우를 관측하기 가장 좋은 장소는 동경 120도30분,북위 21도다.서울은 동경 127도2분,북위 37도 16분에 위치해 있다.<魯柱碩 joo@daehanmaeil.com>
1998-11-1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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