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사 발행 ‘전국 행정망 전화가이드’

본사 발행 ‘전국 행정망 전화가이드’

입력 1998-11-14 00:00
수정 1998-11-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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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사회·민간단체 등서 인기 폭발

“이번에 나온 행정망 전화 가이드 책자 덕분에 어디서 근무하는 지 궁금했던 행정연수원 동기를 찾게됐다”,“오래 전부터 기다리던 종합 행정안내 책자가 나와 기쁘다”

대한매일이 재창간 기념으로 최근 펴낸 ‘전국 행정망 전화 가이드’ 책자가 공직사회 뿐만 아니라 민간에서도 크게 인기다.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묻는 문의전화도 잇따르고 있다.

380여쪽의 이 책은 행정부는 물론,입법·사법부에다 주요 공공기관의 전화번호까지 담은 국내 최초의 행정 전화번호부다.외국의 경우,이런 책자가 적지않으나 우리나라에서 중앙 행정부처에서부터 지방 행정기관에 이르기까지 각종 행정관련 기관의 전화번호를 일목요연하게 소개하기는 처음이다.

중앙부처의 경우,세종로청사·과천청사·대전청사별로 분류,정리했고 지방자치단체,지방의회,각종 위원회,정부투자기관,주요 공공기관 전화번호도 자세히 담고있다.기관별로 장관 등 기관장에서 과장급에 이르기까지 직책·이름·행정전화·일반전화 번호를 담았다.국회 상임위원회,주요 정당 사무처,국회경비대 등 입법부와 각급 법원,법원행정처 등 사법부 전화번호도 수록했다.

부록에는 전화고장 신고 등 생활안내 전화번호도 곁들였다.


윤영희 서울시의원,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의료진 12명에 의장표창 수여

서울시의회 윤영희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한의약적 보건의료를 통한 민생 행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윤 의원은 지난달 22일 난임 가정에 한의약적 보건의료 선택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기 위한 ‘서울시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 이어 지난 8일에는 서울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지역사회 보건의료 공백 해소에 기여한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소속 전문가 12명에게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을 수여하며 한의약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번 표창은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의 가정을 직접 방문하며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방문진료 체계 정착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센터 소속 한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12명의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표창 수여식에서 윤 의원은 “의료 소외 상황에 놓인 환자들을 직접 찾아가 진료하는 재택의료센터는 우리 사회에 반드시 필요한 의료 안전망”이라며 “모범 의료기관 의료진 여러분의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 현장 전문가들이 안정적으로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이 강화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친절한홍한의원 재택의료센터 홍석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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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당 1만원으로 전국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구입문의 ☎ 02­721­5641∼4<朴賢甲 eagleduo@seoul.co.kr>
1998-11-1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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