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청문회 9일부터 한달간/2與,野 불응땐 단독개최 결의키로

경제청문회 9일부터 한달간/2與,野 불응땐 단독개최 결의키로

입력 1998-11-06 00:00
수정 1998-11-0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국민회의와 자민련은 5일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金鍾泌 총리 주재로 국정협의회를 열고 “경제청문회와 방송청문회를 대정부 질의가 끝난 19일부터 1개월 예정으로 개최한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고 鄭東泳 대변인이 전했다.

경제청문회를 위해 양당은 합동으로 팀을 구성,내실 있는 청문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하고 방송청문회는 국회 차원이 아닌 위원회 청문회로 개최하기로 했다.

한나라당이 불응할 경우 여당 단독으로 청문회 개최를 위한 결의안을 채택하기로 했다.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성북천 낙하분수 및 경관조명 시연식 참석

이병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장(국민의힘, 동대문1)은 14일 오후 3시 동대문구 신설동 91-321(성북천 쌈지공원) 인근에서 열린 “성북천 낙하분수 및 경관조명 시연식” 행사에 참석해 사업 완료를 축하하고 사업을 위해 노력한 동대문구청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성북천 낙하분수 및 경관조명(미디어글라스) 사업은 성북천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여가 공간 마련을 위해 이 위원장이 서울시 예산 11억 5000만원을 발의·확보해 추진됐으며 동대문구 치수과와 도로과에서 공사를 주관했다. 안감교 낙하분수는 한전 전력구 유출지하수를 활용해 매년 4월~10월 오전 10시~오후 8시 운영할 예정이며, 안암교(북측) 경관조명은 유리 내부의 LED를 통해 다양한 미디어 영상이 매일 일몰 30분 후부터 오후 11시까지 송출·운영될 예정이다. 이날 시연 행사에는 이 위원장과 이필형 구청장, 동대문구 건설안전국장 등이 함께해 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주민들과 함께 성북천을 걸으며 안암교 경관조명과 낙하분수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위원장은 “성북천을 이용하는 동대문구 주민의 건강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한 사업”이라며 “주민들에게 동대문구의 낮과 밤
thumbnail - 이병윤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장, 성북천 낙하분수 및 경관조명 시연식 참석

양당은 또 이날 회의에서 정치인과 경제인이 단결하면 조속한 시일 내에 경제를 회생시킬 수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조만간 경제부처 장관과 양당 정책팀이 참여하는 당정협의를 갖고 수출진흥책을 마련하기로 했다.<姜東亨 기자 yunbin@seoul.co.kr>

1998-11-0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