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직자도 돕고 문화생활도 즐기세요’.서울신문사와 국립극장이 실직자들을 돕기 위해 마련한 ‘국립극장 한뜻회원’모집행사가 공연계 안팎의 관심을 끌고 있다.‘한뜻회원’이 되기 위한 가입비(2년간)는 1인당 1만원.이중 70%는 관련단체에 실업기금으로 기탁된다. ‘한뜻회원’이 되면 어떤 특전이 있을까.먼저 연간 약 30여 작품에 이르는 국립극장 소속 7개 단체의 정기공연 관람료를 50% 할인받을 수 있다. 마감은 30일까지.선착순 1만명에 한해 모집한다.(02)5390303
1998-11-04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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