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반도 정책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중진 상원의원 3명이 다음주 잇따라 방한(訪韓)한다.
외교통상부는 2일 다니엘 이노우에 미국 상원 국방소위 민주당측 간사(하와이)가 오는 8∼9일,크레그 토머스 상원 외교위 동아·태소위원장(와이오밍·공화)이 8∼11일,조셉 바이든 상원 외교위 민주당측 간사(델라웨어)가 10∼11일 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들이 방한기간 중 金大中 대통령을 비롯,洪淳瑛 외교장관과 千容宅 국방장관 등 주요 외교·국방 관계자들과 만날 예정이며 우리는 최근 미 의회의 대북(對北)강경여론을 감안,대북 포용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할 방침이라고 밝혔다.<秋承鎬 기자 chu@seoul.co.kr>
외교통상부는 2일 다니엘 이노우에 미국 상원 국방소위 민주당측 간사(하와이)가 오는 8∼9일,크레그 토머스 상원 외교위 동아·태소위원장(와이오밍·공화)이 8∼11일,조셉 바이든 상원 외교위 민주당측 간사(델라웨어)가 10∼11일 한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외교부는 이들이 방한기간 중 金大中 대통령을 비롯,洪淳瑛 외교장관과 千容宅 국방장관 등 주요 외교·국방 관계자들과 만날 예정이며 우리는 최근 미 의회의 대북(對北)강경여론을 감안,대북 포용정책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할 방침이라고 밝혔다.<秋承鎬 기자 chu@seoul.co.kr>
1998-11-0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