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30일 말로 전화를 거는 음성다이얼 서비스를 다음달 2일부터 시범실시한다고 밝혔다.
수신대상은 서울지역의 언론기관 정부부처 각구청 은행 주요병원 등 341개 단체및 법인이다.한국통신은 내년 상반기에 서울지역 상용서비스를 실시하고 99년말에는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용방법은 식별번호 ‘1577’을 누른 뒤 음성안내에 따라 원하는 단체및 법인명을 말하면 된다.<朴海沃 기자 hop@seoul.co.kr>
수신대상은 서울지역의 언론기관 정부부처 각구청 은행 주요병원 등 341개 단체및 법인이다.한국통신은 내년 상반기에 서울지역 상용서비스를 실시하고 99년말에는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이용방법은 식별번호 ‘1577’을 누른 뒤 음성안내에 따라 원하는 단체및 법인명을 말하면 된다.<朴海沃 기자 hop@seoul.co.kr>
1998-10-3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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