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방문 3일째인 29일 현대그룹 鄭周永 명예회장 일행은 아태평화위원회 등 북측 관계자들과 금강산관광 및 개발,북한 유전 공동개발,제3국 건설시장 공동 진출 등 남북경협 방안을 협의,일부 분야에서 세부 합의에 이른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그룹측은 이날 鄭명예회장이 북한 최고실권자인 金正日 당총비서와 만나 현대측의 금강산 독점개발권문제 등을 협의하는 방안을 추진했으나 면담 성사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鄭회장 일행은 30일 오전 3박4일간의 방북 일정을 마치고 귀환한다.<具本永 기자 kby7@seoul.co.kr>
현대그룹측은 이날 鄭명예회장이 북한 최고실권자인 金正日 당총비서와 만나 현대측의 금강산 독점개발권문제 등을 협의하는 방안을 추진했으나 면담 성사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鄭회장 일행은 30일 오전 3박4일간의 방북 일정을 마치고 귀환한다.<具本永 기자 kby7@seoul.co.kr>
1998-10-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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