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동부지청은 지난 24일 수사진행 상황을 취재하기 위해 검사방에 들어가 수사기록을 빼내려다 절도미수와 건조물 침입 등 혐의로 구속된 국민일보 邊賢明 기자(26)를 구속취소 결정으로 석방했다.<趙炫奭 기자 hyun68@seoul.co.kr>
1998-10-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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