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 대통령은 20일 “은행의 중소기업 지원 및 소비자 금융,실업대책,경기진작을 위한 예산집행 등의 실효성이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질책한 뒤 장관들이 직접 현장에 나가 확인하라고 지시했다.
金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경제대책조정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금융개혁이 완료된 만큼 은행장 책임하에 자금이 중소기업과 소비자들에게 돌아가도록 하고 실업재정도 효과적으로 집행되도록 하라”고 독려했다고 朴智元 청와대대변인이 전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부정부패 척결과 실업대책,경기진작대책을 金鍾泌 국무총리 책임아래 추진하기로 했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金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경제대책조정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금융개혁이 완료된 만큼 은행장 책임하에 자금이 중소기업과 소비자들에게 돌아가도록 하고 실업재정도 효과적으로 집행되도록 하라”고 독려했다고 朴智元 청와대대변인이 전했다.
이에 따라 정부는 부정부패 척결과 실업대책,경기진작대책을 金鍾泌 국무총리 책임아래 추진하기로 했다.<梁承賢 기자 yangbak@seoul.co.kr>
1998-10-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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