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대항 절도용의자/실탄 맞고 후송도중 숨져

경찰에 대항 절도용의자/실탄 맞고 후송도중 숨져

입력 1998-10-20 00:00
수정 1998-10-2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9일 오후 7시15분쯤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가정집 담을 넘던 절도용의자 李승재씨(서울 구로2동)가 경찰이 쏜 총탄에 맞아 숨졌다.

李씨는 주민의 신고로 출동한 서대문 경찰서 신촌파출소 소속 金동주 경장 등 4명에게 벽돌을 던지며 주택 옥상으로 올라가 반항하다 경찰이 쏜 실탄두발을 왼쪽 대퇴부에 맞고 신촌 세브란스병원으로 후송중,과다출혈로 숨졌다.<李鍾洛 기자 jrlee@seoul.co.kr>

1998-10-2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